제가 죄지은것도 아니고 해명하는것도 웃기구요~ 쌍욕까지 얻어먹어가면서
제가... 저기요 제가 사실은요~하기엔ㅎ
애초에 남말 다들어주는 사람 별로 없더라구요 다들 바쁘기도하고 그리고 님도
저 처음에는 단정지으셨어요~ㅜ
예전댓글보시면... 님도 처음에는
보이는대로 1차판단...사람 다그렇지 않을까요ㅋㅋ저도그런데 뭐...
서울시장에 안나온다고 총리실 분명히 이야기 하면서작년12월 에 뉴공뿐만 아니라 온 언론에
여론조사 하지말라고 했었어요
기사도 있습니다 찾아보면
근데 총수가 1월달에 또 한거구요
그래서 총리실에서 다시 한번더 말이 나온거구요 그럼 총수도 미리 공표조사에 넣어놔서
어쩔수 없었다 다음엔 빼겠다 정도만 했어도
그냥 끝날일을 내마음 이다 이러면서 갈등의 씨앗이 된거죠
합당도 의견이 다른 사람들이 충분히 있을수 있죠 제 글 찾아보면 아시겠지만 보배서 잼통 기각때 당원가입까지 한사람인데
합당사태때 너무 충격받아서 당탈퇴까지
했습니다 근데 합당에 반대의견이 조금씩 커지니 총수가 뉴공서 갈라치기 세력이 있다이러니
반대의견만 내면 갈라치기 작세라고 하고
돈받는 지지자들 이야기하니 다 알바취급 하더라구요 오래된 민주당 지지자들이
저같은 사람 이야기는 들어주지도 않으니
내마음 같이 말해주는 스피커들을 보게 된거죠
이언주의원도 마찬가진 거구요
이언주의원이 나같은 사람들을 이용해
세력화 한다는건 모르겠고 국회의원이
내의견 들어주면 응원하는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익스님처럼 이렇게 대화하려는 사람도 없어요 다 의견만 다르면 갈라치기 작세 알바 손가혁 리박 이래버리니 저같은 사람은 악만
남는거죠 그렇다고 국힘 찍을 일은 없겠지만
친문들이 득세한다면 민주당에도 표 안줄수는
있죠 잼통 기각때 입당했으니 친문이라면
지긋지긋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