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리운전 관련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및 각종 사건·사고에 대해 잘 아시는 보배드림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사건 개요
대리운전 호출 도착지: 길동 하이브 또는 길동 미소XX(동일 지명)
※ 해당 장소는 좁고 진입이 까다로운 곳으로 악명이 높은 곳입니다. 과거 주차장 콘텐츠로도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차종: 벤츠, 벤틀리, 폭스바겐 (총 3대 정도 파악)
→ 제보 내용상 모두 동일 인물로 추정됩니다.
호출 패턴:
주로 방이동·천호동에서 호출 후, 건물 4층까지 내려가 달라고 요청합니다.
해당 주차장은 회전 각이 잘 나오지 않아 구조상 타이어 및 휠이 긁힐 가능성이 매우 높은 곳입니다.
■ 제보 내용
대리운전 기사 커뮤니티(새달사)에 익명의 제보자가 관련 사고 내용을 게시했고, 댓글로 “본인도 당했다”는 반응이 다수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제 채널로 제보한 인원: 현재까지 5명
입금자명: 약 3명으로 압축
전화번호: 2~3개를 돌려 사용
인상착의: 동일 인물로 보임
차량 번호판: ‘허’ 번호판
차량 상태: 휠에 기존 기스가 다수 있는 상태
■ 주요 패턴
-패턴 1
4층까지 내려가도록 유도
내려가는 도중 큰 소리로 통화
코너 구간에서 “기사님, 휠 닿았습니다. 한쪽에 세워주세요.”라고 주장
기사님이 보험 접수를 언급하면
→ “면책금 30만 원이죠? 회사 차량(또는 어머니 차량)이라 제가 따로 수리하겠다. 30만 원 입금해 달라”고 요구
이후 고급 차량임을 강조하며 렌트 가능 여부 등을 언급하고, 빠른 입금을 재촉합니다.
겁을 먹은 기사님들이 즉시 입금하는 사례가 있으며,
금액이 부족하다고 하면 가능한 금액만이라도 즉시 현금 또는 계좌이체를 요구합니다.
-패턴 2
기사님이 “닿지 않았다”고 주장하거나 블랙박스 음성 등 증거를 요구하면,
본인이 호출했던 콜을 취소하고 운행 내역을 삭제 처리합니다.
결과적으로 기사님 운행 요금은 0원 처리됩니다.
-패턴 3
기사님이 “주차장 진입이 어렵다”고 거부할 경우에도
처음 가보는 장소라는 점을 이용해 지하 1층까지는 내려가게 만듭니다.
이후 내려가는 도중 “휠이 닿았다”고 주장하며 현금을 요구합니다.
기사님이 부인하면 본인이 직접 차량을 운전해 내려가겠다고 합니다.
여기서 충격적인 점은,
대리 호출자가 “저 술 안 마셨습니다. 제가 끌고 가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콜을 임의 취소하고 직접 차량을 운전한다는 점입니다.
■ 결론
하루 2~3회 반복적으로 호출 시도
벤틀리·벤츠 차량을 번갈아 사용
입금자명과 전화번호도 2~3개를 돌려 사용
같은 날 최대 3명까지 중복 피해 발생 사례가 커뮤니티에서 확인됨
또한, 어제 피해를 경험한 기사님이 글을 게시하자
곧바로 전화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며 글 삭제를 종용한 사례도 있습니다.
커뮤니티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의심됩니다.
한두 번의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수개월간 반복적으로 호출 및 합의 시도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틀 전까지도 같은 방식의 시도가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카페 분위기는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며,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 혼란을 겪는 기사님들도 계십니다.
검색어는 “하이브”입니다.
위 내용은 사실에 기반한 제보를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개인을 지목하지는 않았지만,
해당 인물 또한 이 글을 지켜보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진행 상황
모 방송국 취재 인터뷰 진행
경찰 수사 병행 예정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