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진짜 옳은 말인데 현실적으로 가능할지가 좀 어려운 문제네요. 화내는 인간은 시끄러울 뿐만 아니라 사람을 붙들고 늘어져서 업무를 방해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진정시키거나 해결해서 치워버리지 않으면 얌전한 사람 먼저 처리해주려 해도 지연이 발생하니까요. 본문처럼 아예 그럴수록 본인에게 도움이 안된다는 걸 몇번 반복학습하면 개선이야 되겠지만 전 기관에서 동시적용 하지 않는 이상 과연 현실적으로 먹힐까 싶은. 물론 회의적인 생각과는 별개로 본문글은 백번 동의합니다
근데 문제는 법이지랄이라
대기업도 진상한테 뭐라하기 힘든 구조
그래서 대기업도 진상한테 블랙컨슈커라고 하죠.
애들한테 해달라는데 왠만하면 해주는게 현실입니다.
대기업이 저정도면
일반 자영업은 진짜 난감하죠.
그렇다고 진상 내쫒는데 경찰이 협조해주는것도 아니구요.
솔직히 경찰이 이런거라도 해줘야되는데
안해주는게
우리나라 경찰 문제중 한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