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패착이지. 쿠팡이 개길줄 알았겠나. 내란수괴때 이거 풀라고 했다가 민주당 반대로 못풀었음. 이미 시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온라인으로 주문하는것에 익숙햇고 오프라인 가서 사오는건 가족구성원이 한가구 집단이었을때만 그런거지. 시장에는 젊은 사람들은 잘 안가고 부모님 뻘되는 사람들이야 많이 가지..근데 또 전통시장 살려야한다는 그동안의 메시지를 오랫동안 문재인때와 이재명때 말을 했으니 싹 다 규제 풀면 욕 개처먹을거고. 이미 푼다고 해도 대형마트 본인들이 영업시간을 단축해서 문을 닫음.
이런걸 진작 해줘야 정부의 입장에 힘이 들어가는거지 정부는 미국의 헛소리에 대응해야 되는데 쿠팡 헛짓꺼리 헛소리 하기전에 법으로 저거 풀어버리면 쿠팡이 알아서 기었을꺼 아냐
쿠팡청문회니 뭐니 헛짓꺼리 할 시간에
규제푸는 법안 손본다만 했어도
정부가 힘들일도 덜했어
청래횽 제발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좀 여당대표가되자
골목상권이니 전통시장 보호니, 노동자 휴식권이니 하는 소리들...지금보니 참 공허하넼ㅋㅋㅋㅋ;
물론 규제라는 모래주머니 차고 뛴 건 맞지만 그렇다고 멸콩이형이 100% 그 모래주머니 때문에 쳐맞은 건 아니잖슴...그 양반이 야심? 차게 벌렸다가 소리소문없이 말아먹은 사업?기획?들만 봐도 답이...트렌드 파악 못 하고 엄한 데 돈지랄하는 사이, 쿠팡은 외산 자본으로 한국 기업인 척 둔갑?하고 물류와 반품 등등 온라인 올인. 결국 규제는 거들 뿐, 사실상 경영진 헛발질이랑 정책이 쌍으로 자초한 결과...정도? 근데 쿠팡의 저 미친 반품 시스템, 이건 어떻게 대응할 건지 궁금하네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