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1학년, 2학년때 몸무게를 아직도
기억하는데 각각 15키로, 18키로였습니다..
거의 50년전이어도 또래들보다 왜소했죠
당시 1키로미터정도 되는 거리를 걸어서
다녔는데 가는데만 40분정도 걸렸던걸로
기억합니다
요즘애들 초딩1학년정도면 25키로이상
되는걸로 아는데 초딩1~2학년은 당연하고
6학년애들도 집앞 2백미터도 안되는 거리도
부모가 차로 태워주더군요..
군대인들 오죽하겠습니까?
50년전에 비해 덩치가 얼마나 커졌는데
요즘 대다수가 그냥 몸만 자란 아이로 키우더군요
신체적으로 미비 한건 애써서 고쳐보려고 노력이라도 하지 이건 개념 가출 한것도 아니고
뭔가 이치적 으로도 말이 안되고 이상한 상황인것 같아요 사실은 이거 비상상황 아닌가요?
저런게 군인이면 전쟁 나면 어쩌나요? 아이고야 저런게 무슨 군인? 저러고 군대 댕겨왔다 하려고??
보통 문제 아닌것 같은데요? 엄마는 왜 전화 를 해?? 왜?? 왜왜???
신체적인 문제하고 완젼히 다른 문제 같아요 ..큰일 이이네요
지능장애? 생활장애? 뭐라고 해야해요?? 상식장애?
제대 시켜야죠 이건 군인 아니죠 무슨 유치원 인가요..? 어이가 없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