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푼 문제 풀이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큰 직사각형 내 13개의 정사각형의 숫자를 부여한다.
2. 비율의 문제이니 가장 작은 정사각형(1)의 길이를 1로 한다.
3. 우측 중단 부분의 작은 직사각형 세로의 길이는 6배 이므로 6으로 한다.

자~~ 그러면.... 두번째 가장 작은 정사각형은 변의 길이를 모르니... x로 가정합니다.
왜냐? 그냥 가장작은 정사각형 변의 길이 1의 두배 정도 되 보이니 2로 하면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그렇게 하여 1번 부터 13번째 정사각형의 길이를 풀어 냅니다.

자~~ 여기서 확인해야할 사실 한가지...
직사각형이란??
마주보는 변이 평행하고
네각이 모두 직각이며,
마주보는 변의 길이가 같다......
근데... 근데....
마주보는 변의 길이가 다르잔아~~??
좌측 세로의 길이와 우측 세로의 길이가 다릅니다.
따라서, 문제의 "굵은 선으로 둘러싸인 큰 직사각형 안에는...."의
문제가 잘못되었다.............. 가 제 결론 입니다.
제가 혹여 잘못 한 것이라면.... 댓글 부탁드려요.
참... gpt로 문제를 냈더니.. 답을 주더군요... 그래서...
위와 같이 문제가 있다고 하니... 나중에는 인정을 하더군요. 참....
x= 1.6 이였습니다.
그러므로 정답은 51이 맞습니다.
와우~~ 보배의 정승제가 계실 줄 믿고 있었습니다. ㅎㅎ

2024년 초등학교 6학년 해법수학 문제입니다.
전국적인 경시대회 문제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조금은 특이하게 이런 수학 문제 풀기를 좋아합니다.
근데 문제가 풀리지 않습니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제가 푼 정답이 답안지의 정답과 맞지 않습니다.
음... 스포가 될 수 있어 자세한 이야기는 댓글로 말씀드릴게요.
수학에 견해가 있다.. 내가 좀 푼다... 내가 임마~~ 완년에 수학은 기가 막혔어...
하시는 형님 동생분의 절실한 문제 풀이 및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제 나름대로는 결론에 도달하기는 했으나, 형님/동생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