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저거 차승원 마음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니...차승원 위치쯤 되면 경조사야 선후배연기자,연예인,방송관계자 많을 것이고 그들과 만남(돈되는만남)만으로도 겁나 바쁠거 같은데...아주 가끔 친구들 만나야 돈 잘버니 한잔사라소리(돈 안되는만남) 가끔 들을테고..연예인들 사생활 궁굼해서 귀찮게 물어 볼테니 굳이 그럼 만날 필요가 있을까? 우리들이 차승원 정도 된다면 진짜 친구 만날 시간이 있을까 싶네요
30년 지기 친구가 어느 순간 회사의 위치로 인한 행동이 친구인 저에게도 하길래 연 끊었습니다.
연 끊은 이유는 명절 안부 문자 주고 받다가 명절 잘보내라는 말에 자네도 잘 보내시게~ 라고 보냈더니 쌍욕과 함께 너 따위가 자기를 자네라고 불렀다가 욕을 하더군요
제가 잘못한거라 반박하는 분이 계시면 그 분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