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들은 검찰, 사법부, 국힘당과 한 편 입니다.
걔네들이 엄살 부리는 것엔 이유가 있겠죠.
민주당 의원 이라도 도청과 검찰케비넷에 약점 잡히면 수박이 되는데,
이미 약점 많은 이혜훈은 나중에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죽이는데 잘 써먹을 수 있죠.
우린 너무 순진합니다.
딱, 우리 수준에서 상대방을 평가하고 있어요
냉정한 현실은, 불과 얼마 전에 진짜로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 의원들 그리고 정의로운 언론인들 까지 진짜로 죽이려고 영현백 까지 준비했던 놈들입니다.
겨우, 역공이 무서워서 청문회를 포기?
그런 논리대로 라면,실질적으로 국힘당 의원들의 약점을 쥐고 있을 검찰총장 후보인 윤석렬은 국힘당이 왜 털었죠?
저는 트로이의 목마 라고 봅니다
이미 국힘당이랑 얘기 다 끝났을 거 같은데요.
쟤들을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고 보면 안되고, 악마들이라고 봐야 합니다.
민주당 안사들과 언론인들을 잔쩌로 죽아려 했고, 거기에 동조한 놈들입니다.
냉정하게 따져서,
약점 먾은 이혜훈이 청문회 없이 민주당 내부로 들어오면 누가 이익일까요?
이미, 수박 그 이상의 약점을 가지고 출발하는데, 누구의 눈치를 볼까요?
신기한 게,
언론사들이 국힘당 편인 걸 다 알면서,
왜 우린 언론사들의 말을 맏는 걸까요?
그리고 또 순진한 진보 유튜버들은 그걸 그 논조 그대로 따라 가고, 우린 그걸 보며 기뻐합니다.
이게 뭐죠?
음, '윤 어게인' 이혜훈이 청문회 없이 민주당 내부로 들어오는 게 정말로 우리의 숭리인가요?
내란청산이 되지도 않은 지금, 정말로 협치와 통합을 얘기하는 것이 옳은 걸까요?
우리가 권력을 쥐었다고, 검찰이 민주당의 칼이 되어 주겠다고 굽신거리니까, 우리가 너무 방심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대한민국 역사상, 그러니까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정부 통틀어서 검찰은 단 한 번도 '민주당의 칼'이 된 적 없었습니다.
오직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 그리고 국힘당이 늘 '한 편' 이었죠.
우리가 그렇게도 믿었던 임은정 검사, 지금 어떻습니까?
이미 기득권 카르텔인 검찰들이, '검사 동일체의 원칙'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외부인사 뿐만 아니라, 그들 스스로의 비밀까지 담겨 있을 '검찰케비넷'을 무시할 수 있을까요?
결국,
'검찰의 칼'은 늘 국힘당과 검찰 자신들을 위해 쓰여질 것이며, 이혜훈의 '약점'은 그렇게 이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