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전 집값 5천도 안했다. 그땐 내집마련기간이 7년정도였음. 지금처럼 두채세채 들고 투기하는 사람이 없어서.. 부동산이 은행대출과 맞물려 투기세력을 못잡는거지만 두채부터 보유세 적정선 까지 인상하면 집값은 시간이 지나면 잡힐수 밖에 없다. 기득권들이 즉, 그법을 만드는 놈들과 운영하는 놈들이 그걸 싫어하니 집값을 못잡는것일뿐... 두채이상부터 집값의 10% 이상 보유세 때리면 집값은 시간의 문제일뿐 당연이 잡힌다. 전세입자나 월세입자들을 방패삼아 시간만 끌다 점점 해결못할 수준으로 가고있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