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남자들 특징.
소래포구 노량진 장사꾼들 거의 전라도인데 교수들처럼 보이는 남자들 지나가면 아니꼬와서 째려보는 놈도 있더라ㅋㅋㅋ.
호객하는척 하며 일부러 비린내 나는 손으로 옷을 붙잡기도 함. 눈꼴 시리고 아니꼬와서 시비거는듯 ㅋㅋㅋ.
배운티 귀티 나고 교수나 의사들처럼 보이면 아니꼬와서 반말 틱틱함. 일부러 방구끼는 놈도 있음.
실제로 살인을 저지르며 날뛰던 사회불만 전라도 지존파는 체포된 후 잘난놈들 부자들 압구정 야타족들 다 못죽여 한이라고 했음. 광주정신 ㄷㄷㄷ.
우리 친구들 모임은 룸에서 하고 노량진은 절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