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4일~15일 까지 출장 관계로 제주도에 다녀 왔습니다.
렌트후 차량의 전반적인 사진은 촬영했고 2일 동안 충돌이나 사고 등등 일절 없었습니다.
잘 사용하고 렌트카 반납 하러 갔는데 타이에서 휠에 상처난 흔적(사진참조)이 있다며 렌트카 업체에서 수리비 10만원 요구 하였습니다.
차량의 충격이나 사고가 있었으면 차량밖으로 나와 확인하는 블박장면이 있을텐데 그런거 일절 없습니다. 블박메모리 확인 하고 싶었으나 비행기 시간이 다가와 확인 못했습니다.
완전자차 보험으로 가입했던거 같고 차량의 원본 사진도 요구해도 온라인 계약서에 첨부되어있다고 따지려면 따져라 이모양으로 나옵니다.
더 웃기는거는 10만원 요구 하다가 결국 다른일행이 5만원에 합의하자고 해서 일단 주고 왔지만 이해하지 못하는 렌트카업체의 행태입니다.
우리가 상처낸거도 아닌데 또 상처가 있더라도 그거 수리도 안해서 재렌트해서 영업 할껀데 업체에서 수리비 가지고 장난을 많이 칩니다.
(처음엔 10만원, 경찰에 신고 했다는 이유로 무조건 5만원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닌 제주도에 대한 인식의 문제입니다.이러니 제주도 다시 가겠습니까?
첨부 사진 보시고 휠 기스에 대한 수리비 요구가 정당한건지 궁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