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세력과 내란을 옹호하는 자들 30%

그러기에 이재명은 아무리 잘해도 지지율 70% 못넘긴다.

반면, 아무리 지지율 하락해도 40% 밑으론 못간다.

이재명은 항상 국민 대다수 민심을 따르기에 

믿고 지지하는 40%는 철벽이다.

그저 50~60% 지지율 사이에서 움직이는게 최선이다.

 

내년 지자체 지방 선거?

돈쓰며 꼭 해야 하나?

어차피 경상도는 다 국힘인데....

전라도는 2016년 국민의당처럼 견제 세력이 없는 한 민주당이고

그냥 수도권과 충청도만 투표하자.

강원도는 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고....

 

어차피 같은 국어로도 서로 의사소통 안된다고 하니 

내란당 지지 30%와 대화할 생각은 포기하라.

그들은 건국전쟁 시즌2 중이다.

제발 경상도는 독립했으면 싶다.

 

고대시대 그런 것도 있었다.

나라 분리 전 한두달 유예하며

서로 지지하는 나라로 이주하기....

한나라였던 일본인이 1945년 본토로 돌아가듯

임시정부와 만주로 피난갔던 조선인들이 귀환하고

끌려간 위안부와 노동자들이 돌아오듯......

국힘과 지지하는 타지역 경상인은 경상도로 가고

TK에서 개고생하는 민주 지지자들은 경상도 밖으로 넘어오면 된다.

가족이 헤어져도 서로 여권 비자 발급하며 왕래하면 된다.

이리 하면 우수한 인재들이 경상도로 많이 빠져 나갈거다.

판사. 검사. 경찰. 군인 등 국가고시 출신들 엄청 갈거다.

깔끔한 처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