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는 팔레스타인의 수니파 이슬람주의 정당이자 준군사조직으로,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여러 국가와 기관에 의해 테러 단체로 지정되었습니다.
주요 특징 및 활동
#창설: 1987년 제1차 팔레스타인 인티파다(민중 봉기) 당시 결성되었으며, 이스라엘의 점령에 대항하는 무장 투쟁을 주도했습니다.
#목표: 이스라엘을 파괴하고 팔레스타인에 이슬람 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테러 단체 지정: 이스라엘에 대한 무력 공격과 민간인 납치, 살해 등 잔인한 테러 행위를 자행하면서 미국, 영국, EU 등으로부터 테러 단체로 지정되었습니다. 특히, 2023년 10월 7일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해 대규모 인명 피해를 내면서 이러한 비판이 더욱 거세졌습니다.
#활동:이란,헤즈볼라,후티반군 등과 각종 테러,민간인 납치 활동을 행하고 있습니다.
레임 음악제 학살은 2023년 10월 7일 하마스가 가자 지구에서 이스라엘로 건너와 "슈퍼노바 초막절 모임"(Supernova Sukkot Gathering) 음악제에서 민간인을 학살한 사건이다. 이 학살은 2023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을 시작한 알 아크사 홍수 작전의 일부였다. 이 사건은 이스라엘 이 당한 역사상 최대 규모의 테러 공격이었다. 이후 전쟁 발발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은 매우 밀접한 외교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우리나라와 마찬 가지고 일본을 매우 싫어하는 나라로도 유명합니다.
개인의 신분이나 단체로 구호 활동 시 하마스에게 납치가 될 위험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잡혀있는 동료들 석방을 위해서 이스라엘 국민 또는 고위급 관계자 유인 및 납치를 지금도 행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자치지역은 2025년 6월 기준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가 지정되어 있으며, 가자 지구는 여행금지, 서안지구는 철수 권고 지역입니다.
이스라엘 북부 레바논 접경 지역(국경 4km 이내)도 여행금지 구역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그런 일이 일어나기 전 이스라엘 군에게 잡혀서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나라에서 하지 말라고 하는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군들도 개인이나 단체가 구호 활동으로 들어가는 걸 막는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괜히 안 좋은 일 당해서 5천만 국민들 밤잠 설치게 만들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