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지 수천평 도둑맞을까봐 도움 청합니다

 

충북 충주에 유명한 오토 캠핑장이 있어요.

넓은 부지에 산과 계곡을 끼고 낚시터도 있습니다. 4계절 운영해서 이용객 후기도 많구요.

 

이 캠핑장 주인이 8년째 마을 이장하던 분인데

내막을 들여다 보고 기절하는줄.

 

물고기 잡기 체험장 시설을 국민 세금 3천만원들여서, 공공 사업으로 했더군요. 

 

6천평 넘는 면적인데 500평 빼고 모두 국유지였어요. 제가 걱정한게 이겁니다. 

 

일부는 임대하고 일부는 무단점유 했는데 농지로 임대한곳에 커다란 연못을 만들었어요.

 

이건 불하 받을 자신이 있다는 의미로 볼수 있어요.

연못 만드는 비용과 원상복구 비용이 많이 들어서 반납할 땅에는 이렇게 하기 어렵죠.

만일 불하받아서 유원지로 팔면 수십배 남는 장사...

 

의심일 뿐이지만 지금까지 이장님이 받은 특혜를 보면 의심 할수밖에 없어요. 다른 비리 까지 조사하려는데 충주 시청이 자료를 안주려고 해요.

제가 싸울수있게 응원 부탁드립니다.

 

저는 충주로 귀농했다가 탐관오리 때문에 실패하고 지방 행정의 비리를 캐고 있습니다. 오늘 내용은 아래 영상에 정리했으니 '구독' 과 '좋아요' 눌러주세요.

 

https://youtu.be/1TG8QlzJE3M?si=m1jdUz1Hl5pl2o6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