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분명히 미국이 돈을 압도적으로 주는건
맞지만ㅋ 사실 우리나라도 우리나라 사정에
맞게 주는거라 봅니다ㅋ 미국이랑 우리나라랑
경제규모 차이가 15배 넘게 차이 나니까요
미국이 30조 5000억 달러고 우리가 1조9470억
달러래요ㅋ 근데 연봉은 5억대 6000만원이면
10배 정도니ㅋ 울나라는 나름 최대한 챙겨주는
편이라 생각합니다...ㅋ 결론은 우리가
못하는게 아니라 미국이 잘하는건데ㅋ 너무
울나라 깍아 내리지 맙시다~ 체급이 달라도
너무 다르니까요ㅠㅠ
@punktal 아니지ㅋㅋ 띨빵한 새키야ㅋㅋ
지금 중국은 발생한 재화를 ai, 로봇
국방, 전기차 그런쪽에다 편중시켜 쏟아
붓고 있는 상황이라 대다수 중국국민은
길거리에 나앉지만 저쪽분야에 일하는
사람들 일부는 매우 높은 연봉을 받기에
1인당 극민소득은 평균의 함정이지ㅋㅋ
팔불출 같지만 이해하시고 들어주십쇼.
현재 구글에서 매니저로 근무 중인 저의 아들한테는 삼성, 현대, SK 등에서 계속 메일 온다고 하더군요. 대학원 마치고 오리클에 입사 후 구글로 옮겨 매니저가 되었고 연봉은 현재 35만불이랍니다. 그 외 베네핏은 잘 모르겠고 박사학위 도전한다는군요. 한국의 대기업들로부터 팀장자리 연봉은 추후 논의하자고 한다던데 갈 생각 없답니다.
이유는 생활터전의 문제도 있지만 근무환경, 조건 등이 차이가 크기 때문이라 하더군요.
뭔가 좀 이상한 글이긴합니다만...
이제 갓 학위 딴 사람을 5억에 데려간다라... 그럴수 있습니다만, 그건 그냥 거품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처럼 해고가 쉬운 나라에서는 거품일 때 잠시 잠깐 엄청난 돈을 주며 채용하지만
거품 꺼지면 바로 '해고' 이럽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그때 그때 갈아탈 자신이 있다면, 미국처럼 좋은 곳이 없긴하죠.
저게 다 밑에 컴퓨터 전공만 한 친구들 다 자르고 가는 자리입니다. 미국 영주권도 예전 같지 않고, 도로엔 펜타닐에 쩐 애들도 점점 많아 지고...경제도 좋지 않은 데 또람뿌는 탄핵도 안 당할 것 같고...그냥 미국에서 주는 혜택 받으면서 일하다가 나중에 한국이 따라 잡으면 그 떄 한국와서 일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