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가 먼저 끝내자고 함.


급한 사람이 먼저 회담장을 박차고 나간 모습.

 

다시 만나자는 약속없이 건승하라고 함. 

 

다시 보기 힘들 듯.


기대된다. 김문수 국민의 짐 대선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