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시효 지났다 이거지
어쨌든 저딴 소리를 지껄여도 따르는거 보면
저거나 신도들이나 단체로 미친 년놈들 집단
추가요
공소시효 지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살인죄시효 2015년 폐지된게 맞습니다만
법이란게 소급적용을 하지 못합니다
복잡한 설명은 빼고요
여튼 전빤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이거 아주 영악한 새끼에요
모든 계산이 머릿속에서 끝나 있었기에
저리 술술 신도들을 상대로 간을 본 겁니다
1983년 전도사 시절 사랑제일교회를 세운 이래 종교인으로서 활동해오고 있다. 그간 목사로 활동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소속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왔지만[39] 예장 대신의 50대 총회장으로써 밀어붙인 백석과의 통합 정책이 대신의 잔류파 목사들에게 반발을 불러와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대신)으로 건너가게 되었고, 2019년 7월에 속해있던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40] 총회에서 면직 및 제명당했다. 이에 전광훈은 스스로 새로운 교단(예장대신복원)을 차렸으며, "제명 직전 교단을 탈퇴하고 새 교단을 차렸기 때문에 목사 직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면직처분에 더해 학력위조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그를 목사로 여기지 않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예장대신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적이 없다"는 의혹까지 나온 상황이다.
한기총 대변인 이은재 목사[41]는 성명에서 “제명과 면직 공고는 전광훈 대표회장 본인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 행위로,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며 “본인과 연관 없는 교단에서 이러한 행위를 한 것은 문제”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백석대신 총회장 장종현[42] 목사는 "전광훈은 서울동노회 소속 목사였기 때문에 백석대신 교단에서 처분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 한편 백석대신 서울동노회에서 전광훈의 직전인 48, 49회기 총회장이었던 천준호 목사[43]는 전광훈이 한기총 대표에 당선된 후 "그는 48회기 서울동노회 부총회장을 맡았을 때 문제가 있어 제명되었던 사람이므로, 2019년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 참여할 자격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
2005년 "젊은 여자 집사에게 ‘빤스를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입니다! 여러분~"[46], 2019년 가을 "하나님! 꼼짝 마 하나님~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2020년 2월 "애국집회 참석하면 전염병도 낫는다."[47]라는 각종 망언으로 가장 많이 유명해졌다.
더이상 목사 - 라는 (이제는 그리 고위하게 느껴지지 않는 개신교 성직자의 명칭이지만, 그래도)
이름으로 그자를 호칭하면 안됩니다.
몇 안되는 개신교의 양심적인 고결한 성직자분들을 도매금으로 매도하는 일입니다.
그냥 공산빨갱이 선동술을 독학으로 공부한 폭력폭동선동가 공공의 적이라 불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