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 자라니 칠 뻔 (16) 25.01.14 08:26 추천 59 조회 11142 쿠비시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제 블박이 운전석쪽에 치우쳐 있어서 더 잘보이는데 운전석에선 a필러에 가려서 눈앞에 들어올 때까지 몰랐네요. 혈기왕성하던 시절엔 신호 바뀌자마자 튀어나갔었는데 요즘은 한타임 쉬었다 출발해서 다행히 사고는 안났습니다. 자라니 에휴~ 추천 59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