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피습사건 당시
자제히보면 체중을 실어 찌른다.
일반사람이면 찔럿다뺀다.
하지만 끝까지 밀어넣는다.
이건 칼질을 배운사람임이 맞다.
범죄자 김씨.
나이는 1957년생이다.
호리호리한 체형.
깔끔한 복장.
깔끔한 헤어스타일.
깔끔한 손톱.
굵고 단단해보이는 손.
이사람 일반인 느낌이 아니다.
hid 올드보이 같은 느낌이 강하게든다.
판결후 기사 2개가 전부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힘있는 야당대표인데
판결 후 기사가 고작2개??
어휴 이게맞아??
별개로...
이례적으로 경찰이 피습후 바로
물청소해버린 특이한 사건.
근처병원을 안가고
헬기로 이동한게 다행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인 느낀점을 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