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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 뭐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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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의 만행이었습니다.

 

 

 

10월 징검다리 연휴에도 계속 출근해서 식구들과 휴일도 못보내고 오늘 한글날도 아침에 출근해서 좀전에 왔는데 애비 초콜릿 좋아한다고 없는 용돈에 선물이라고 주네요...하늘을 날것같이 기뻐야 하는데 계속 미안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