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알게 모르게 여 회원도 꽤 늘었고  

어린 애들도 와요.

적당한 선은 꼭 지켜야지요

조금 야한 짤을 올린다고  그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그렇지만

토악질 나올법한 표현들은 그 누구도 좋아할 것 같진 

않네요. 

 

사람의 삶의 방식은 다 다르겠죠

어떤 삶을 살면 그런 노골적인 글을

아무렇지 않게 게시할 수 있는지

 

저번에도 문제가 됐던 거 같은데 

또 비슷한 글을 쓰고 싶어 근질근질 하신가요?


여기 중딩도 들어 와요.

성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보배에 들어와 잘못 배울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런 표현을 쓰면서 활동하고 싶으면

성게나 가시길

거기가 딱 맞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