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 그날 결혼식 가서 담배피러 나왔다가 봤어요 젊은 여성은 길에 누워서 안움직이고 러이더는 정류장 시설물 유리 뚫고 나가고 차마 가까이 가서 보지는 못했지만 멀리서도 너무나 끔찍했던 기억이네요 그후 한동안 육회나 육사시미도 못먹었죠 루시드님도 아마 그날 라이더 동호회인지 지인인지 일행이셨나본데 접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바이크는 지능 낮은 애들 인생 숏컷 용임.
안전장비 다 필요 없지 차랑 받히면.
잘못된 판단 딱한번만 해도 골로 가거나 평생 장애인행. 내가 잘타도 소용 없음. 사고는
무조건 나게 되있음. 요즘 도로위 암초 같은
운전자 천지라.
폼 잡고 살려다 팔다리 떨어져 나가거나
얼굴,머리 아스팔트 갈려나가기 싫으면, 타지 마라. 특히 뒷좌석 앉을 생각도 하지마.
자신의 목숨과 인생을 어설푼 인간에게 맞기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