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히 이사 하느라 갖고 가기 위해 별로로 놔두었는데
담당자의 실수로 다른 분리 수거책들과 함께 놓여지게 된 듯 하며
이사후 얼마 뒤에 책의 분실을 알았지만
이미 분리수거장은 분리수거 대행사가 치워간 상태로 확인 되어
부득이 선물 받은 책을 회수 하지 못햇다 하면서
분리수거장에서 책을 수거한 분이 변호사가 아닌 일반인 이었다면
절도나 점유물이탈 횡령죄를 덮어 씌우려고도 하고 싶었겠지만
변호사인지라 선물 받은 책관련 해서는
단순 해프닝으로 유야무야 마무리 할 것으로 추측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