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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 


욕설 자제하랬다가 아이 눈앞에서 무차별 폭행당한 30대 엄마

 


저의 아내와 아들이 지난주 60대 남성에게 얼굴 등을 폭행당해 얼굴뼈 골절로 수술중입니다..


 


현재 이 남성은 구속영장 신청했지만 도주와 증거인멸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판사기각되어 주말에 집으로 돌려보냈다고합니다.


더욱 놀라운건 사건장소에 이후 2번정도 더 찾아가서 카페에 영업방해신고했다고 캐묻고 다녔다고하더군요.


 


기사내용으론 가해자는 술에 취해 그랬다라고 경찰관계자가 말했다하지만..


싸움을 말린 카페직원의 증언으로는 가해자를 말리느라 가까이있었지만 주취행동이나 술기운이 전혀느껴지지않았다고합니다..


(경찰도 그 흔한 혈중알콜농도 측정한번 안하고 가해자가 진술한 내용만으로 그걸 인정해줬다는 미온적인 태도가 너무 화가 납니다)


 


지금것 사과한마디없이 본인의 혐의가 얼마나 더 더해지는지 알아보고다니고 또한 카페직원분들또한 위협을 느끼고 증언조차 두려워하고있다는 점입니다..


 


아이는 현재트라우마로 잠도못자고 악몽에 시달리는 상태입니다..


제 아이앞에서 저의 아내가 얼굴뼈가 부러지고 살이 찢겨져나가 선혈이 튀고, 또 그 피로 머리가 젖을정도의 출혈이 있을 정도로 폭행한 그 가해자를 어떻게하고싶지만.. 저만이라도 이성을 잡고 정신차려야겠단 생각에.. 겨우 버티고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어떻게하면 저 쓰레기같은 인간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킬수있을까요? 혹시 유경험자님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