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은 왜그런지 모르겠으나 1910년8월29일이 경술국치 이니 35년이 맞겠으나 역사학계의 다른 시선은 1905년 을사 늑약때부터 외교권강탈되었으니 실제 일본치하는 40여년으로 보는 시선도 있습니다! 우리스스로 늘려 잡는다기라보다는 그만큼 치욕을 당했으니 잊지말아야 한다는 뜻이겠지요!
이제는 없어져버린 청량리나 미아리 완월동 같은 곳에 일본의 꽃다운 아가씨들을 강제로 끌어다 가둬놓고
전국에 있는 한국 남성들의 노리갯감으로 청춘을 보내게하고
반항하거나 병들면 죽이고 사지를 불로 태워서 음식물 쓰레기 버리듯이 땅 속에 던졌음에도 한번의 사과없이 묻어버리려 한다면 일본것들도 우리한테 분노와 적대감이 들지 않을까?
한국 사람들 국민성이 순둥순둥 해보여도 역사적으로 기본 전투력이 없는 민족들은 모두 멸망하거나 유민으로 떠돌다 다른민족들애게 흡수되어 살았음! 쪽바리야 섬이니까 제외 한국이 건드려서 뭣하냐? 이런마인드였으니
각설하고 진짜 쪽바리들과 붙게되어 어찌저찌 본토 상륙 하면 민간인이고 뭐고 없음! 아예 씨를 말려버리려 덤벼들걸?
예전에 국사선생이 그랬음 광주 이야기 조심스럽게 하면서 당시만해도 월남참전 군인들 현역에 남아있을때이니까 만약 80년대 당시 우리가 힘이있어서 쪽바리들 붙으면 쪽바리들 종자는 아예 씨를 말려버릴꺼라면서! 자국민을 저렇개 (폭도,라고 세뇌비슷하게 되었지만 실상으로 충정훈련 빡세게 시키고 당시 특전사 뿐만아니라 군부대 훈련도 훈련이지만 워낙 빳따가 난무하니 어느군인이고 악에 안차있었겠나면서)한줌망설임 없이 총으로 가아니라 패죽인다는건 진짜 군인들이 뭣에 홀린건지 몰라도 악과깡밖에 남지 않고는 그리고 거기에 물러서지않은 시민들은 또 얼마나 억울함이 악과깡으로 승화되었으면 한치도 안물러서고 끝까지 해보자며 달려들었겠냐! 하면서 그럽디다! 쪽발이쉐끼들한테 그 총부리를 돌릴수 있는 당시 국력이 되었으면 진짜 애들빼고는 씨를 말릴수도 있는게 한국 국민성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