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 못앉고 서있는 사람들이 있는데도
여자 두 명이 본인들 짐 놓을 자리라고 안치우고 뻔뻔하게 앉아있어요
지 무릎에 올려두자니 불편하고
바닥에 두자니 더럽고ㅋㅋㅋㅋㅋ이기적이네요 진짜ㅋㅋ
얼마전에도 광역 버스에 어떤 여자가 옆자리에
다른 분이 앉겠다고하니까 자기 짐 놓는 자리라고
빽빽 소리 지르고 적반하장으로 화내는 바람에 뉴스에도 나왔죠
상식이 통하지않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다들 아무래도 건드리고 싶지않았을겁니다~
아 참고로 두 개 가방 양 옆으로 앉은 여자 둘이 서로 친구 사이입니다
내릴 때가 되니까 같이 각자 가방 하나씩 들고 내리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