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죄도 없는 사람한테
너는 성매를 했고
너는 마약을 했고
너는 협박을 한 파렴치 범이다..
라고 소문을 내면
주위에서 마약 협박 성매매범으로 인식해버리고 손가락질 하죠.
일반 사람도 일상생뢀이 안됩니다.
뉴스에서 얼마나 떠들었는지 보셨을 테고
방송을 통해 조사기관이 흘린 기사를 언론이 대서특필했죠.
차라리 그런 죄가 있으면 뉘우치기라도 할텐데 억울하기만 하죠.
나는 죄가 없다 그런사실없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이미 세상이 나를 그렇게 나쁜사람으로 만들어 버렸기때문에
그런 나를 보고 뻔뻔하다고 손가락질 받게ㅠ됩니다.
이번 이선균씨 사망의 책임은 자살한 본인이 아니라 거짓증언을 한 저 여성보다 수사기관에 있죠.
수사기관이 여성의 말에 휘둘렸다기 보다 수사기관이 좌표를 찍고 여성의 말을 조미료처럼 사용하면서 선량한 공인을 파렴치한 범죄자로 만들어 정치적인 의도로 이슈를 덮기위한 수사기관 아니 나아가 국가가 저지른 살인범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