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의료과에 대한 수가의 대폭인상이 매우 필요합니다. 또한 법적책임에 대해 합리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제도의 정비 동의합니다. 이것과 의사수 증원을 같이 가져가면 됩니다. 증원과 제도개선, 수가인상이 같이 가는데도 계속 증원을 반대한다면 그냥 밥그릇이 위협되니 국민목숨 담보로 하겠다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정부의 지원을 한푼이라도 받는다면 무조건 간섭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걸 모르나?
의사관련 어떤 멍청이들은 공부하느라 청춘을 바쳤는데 이정도 혜택은 받아야한다고 지껄이며 왜 자꾸 못살게하느냐 말합니다! 누가 억지로 하라 한것도 아니고 스스로 선택했으면서,
한 번 자격을 취득했다고 죄를 짓고도 평생 혜택을 받는다는건 도둑놈자질이 충분해보임.
수술실에 cctv설치 한다고 실력발휘 못한다는 것들부터 면허 취소시켜야 하고
암튼 고여있는 자기들만의 리그가 있는 이런 조직들은 지금 현제 썩을대로 썩은듯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