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그런 고객님이 한분계심...
3년동안 이틀에 한번씩 꼭 똑같은 음식을시킴..
오죽하면 대행기사가 음식들고나가면서 또이집이네요 라고 말하면서 웃으면서가심..
아무리 맘에들어도 똑같은 음식 한달만 먹어도 질리는데 계속시킴...근데 이분도 계속 리뷰이벤트를하시는데 리뷰는 쓰지안음...그래도 언제나 감사한마음에 뭐라도 하나 더넣어드리고싶음 ㅎㅎ
소싯적 피자가게 알바했는데, 쿠폰 10장 모으면 라지한판 서비스해줌..
어느날 서비스 주문 들어왔는데, 사장님이 직접 만드심... 이유를 물어보니, 한 집에서 10판 시켜먹는거 힘든 일이라고, 고마워서라도 서비스는 토핑도 더 해준다고 하심..
잘 되는 집은 다 이유가 있음
그 사장님 3억 빚내서 가게 차렸는데, 2년만에 빚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