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썩은곳도 너무 많아서 본인이 잘못해서 그렇다고 단정하기는 쥼 그렇네요. 제가 시골출신이고 나고자란 웃마을 아랫마을 허는짓거리 보면 가관입니다. 그나마 아랫마을은 이모부가 이장되시면서 싹 없애고 그랬는데. 웃마을은 아직도 그래요. 신부님들 마을에 공헌 많이 하셧고 그뷴들 노년에 조용하게 보내시는 시설 들어오는데도 길 처막고 돈 요구하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독지가가 길부터 시설 일부까지 다 기부해서 들어오는건데도 엠병들하더만요. 오죽하면 하천 뚝방 새로 만들어서 길내셧을까요. 실제로 제친구 부모님도 귀향하셧다가 마을 알콜에 정신이상있는 사람들이랑 역여서 동네 함 들었다 놨습니다. 현직 판검사 집안한테 공갈로 돈요구하다 동네 좆댈뻔했죠
@사늘산들봄바람 국가법보다 위에 있는게 마을법이라더니 딱 당신보고 하는 소리인것 같네요?
정신나간건 당신같은데요?
보증금 100에 10만원이 문제가 아니고 "전입신고"자체가 안되므로 문제가 된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원칙적으로 나랏돈으로 만든 마을회관에 불법임대업을 자행하고 있던건 정상이라고 생각해요?ㅎㅎㅎ지나가던 개가 웃네요.
딱 보아하니 저짝께 마을에서 무슨 완장질을 좀 쳐하시던것 같은데... 아저씨^^ 정신 똑바로차리고 사세요ㅋㅋ 지금이 무슨 쌍팔년도 인줄 아시나? 지금 21세기가 된지도 벌써 25년이 흘렀어요~~ 왜 마을 이장이 벌금 쳐뚜드려맞고 새로 이장 뽑겠다고 현수막 붙여놨는지 생각이란걸 해보세요.
그 어깨위에 달려있는게 꼭 모자쓸때만 필요한게 아닙니다. 상식이란걸 좀 쳐하고 삽시다.
그따우로 살다가 벌금 쳐 뚜드려 맞지 말고^^ㅗ
@산들산들봄바람 영상 시작부터 끝까지 정독하고서 비판을 하든 힐난을 하든 상황파악부터 하는게 우선순위 아닌가?
왜 저마을에 들어가게 되었는지!
왜 마을회관에서 살게 되었는지!
왜 개,보수를 하게 되었는지!
왜 이장이 소개시켜준 과수원을 구두계약으로 운영하게 되었는지!
왜 애써 가꾸어놓은 과수원에서 쫒겨나게 되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