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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순쯤... 딸래미 4×개월 평생 기른 머리를 기부하고 이제야 기부증을 자랑합니다.

 

머리카락이 엉덩이까지 내려와 이제 잘라서 다른동생들 머리카락 없는 아이들한테 좀 주자고 설명했더니 잘은 못알아들었지만 준다고했고 단발자르고 파마해주니 마음에 들어하더라고요.

 

저도 머리말리고 묶어주는 시간이 줄어서 좋네요ㅋㅋ

 

근데 기부 홈페이지가 바껴서 로그인이 안되는데 안내도 없고 참 어렵네요. 안내팝업이라도 좀 띄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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