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운전승무원 입니다.


오늘 새벽 차고지를 향해 운행중에 

인간 이라고 쓰고 개쓰레기 같은x 이라고 부르는 뭐 같은x을 칠 뻔 했습니다.


다행히도 길 건너편에 있던 경찰 순찰차량이 비상등 점등 및 크락션을 울려줘서 저 잣같은 x을 치지는 않았습니다.

경찰 차량 덕분에 거지 같은X 하나 살렸습니다.

 

**경찰 공무원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