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착하게 법없이도 살 사람이 겁자가 우리나라 법조계와 조우하게 되면 상상도 못할 억울함과 분노에 치가 떨리게 됩니다. 그런데 어디에다가 하소연하고 도움을 받겠습니까?
법이 마지막 선한 사람들의 보루인 줄 알았는데 마피아 카르텔과 똑같이 구린내나고 전관예우에 판결이 뒤집히고 피의자와 피해자가 뒤바뀝니다.
특히 민사소송에서 정말 100프로 증거가 다있고 상대방이 사기꾼인게 명백하다고 판사 믿고 법정에 갔다가 일사천리로 본인만 왕따당하고 결국 법에 의해 2차 타격을 당하게 됩니다.
무조건 법원 근처 전관변호사를 찾아야 합니다.
제가 12년전에 성남지법 30대 판사에게 쎄게 당했습니다.
나중에 법원 후원에서 사기꾼 변호사색히와 그 판사 이야기 나누고 변호사가 판사 어깨 두들기며 헤어지더군요.
그때서야 판사가 증거물 제시에 짜증내고 화의결정내리면서 신속히 퇴청했던 이유를 알았지요.
제가 변호사 대동없이 직접 소를 제기했다는걸 짜증난다는 말투로 수차례 확인했었지요. 법조 카르텔 동업자없이 증거 충분하다고 혼자 나가면 완전 무시당합니다.
정말 대한민국 법조계 개똥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