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하지말고 처음 배우자 생각하며 혼자 사세요..재혼? 내가 애기해줄께 잘들어...남자는 성생활과 요리등 해줄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돈벌어다줄 현금ATM기계가 필요한거뿐이야...재혼 부부의 사랑? 웃기지마라.그딴거 없어.TV드라마에만 있다...재혼하여 살아도 여자는 전남편과 낳은 아이들에게 정신이 꽉차있고, 남자는 당장 성생활이 필요하여 재혼 여자랑 살지만, 전처와 아이들간의 행복했던 신혼생활을 추억 하며 살아가...재혼은 서로 필요조건일뿐이지..그러다가 남자가 돈을 못벌거나 늙어 병들거나 하면 재혼한 여자는 이제 남자가 쓸모없어졌거든... 돈도 못벌어오고 오히려 병 간호나해야하고,귀찮아져,이쯤되면 재혼한 여자는 전남편의 아이들데리고 나가던가 이혼하게돼있어..재혼한 남자만 불쌍하게 뻐꾸기처럼 남의 새끼 양육비만 대느라 고생한것뿐이지...딱 두가지 남은게 있네...그동안 재혼 마누라하고 떡치고 살고, 요리안하고 밥처먹은거
예를들어,
마을에 아주 예쁜 여자가 살게 되면, 그 마을에 남자들은 행복해 질까요?
처음에는 기대감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조금 지나면 행복한 건 한두명일 것이고,
그 행복한 사람들을 보는 남자들은 불행해지거나 폭력적으로 됩니다.
그러면 여자들은 행복할까요?
자기가 마음에 뒀던 남자가 다른 여자만 바라보는 상황이 될 것인데... 전혀 행복하지 않을겁니다.
미디어가 이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주 예쁜 사람을 영상 매체로 자꾸 보여주니, "내"가 있을 공간이 없어지는겁니다.
뭐 신경 안쓰고 살 수도 있겠지만.
위 마을 이야기로 돌아가서, 다 고만 고만하게 생긴 사람들이 살았으면
고만 고만하게 좋아하고 같이 살고 했을텐데
이제는 고만 고만한 이성과 같이 살면 불행하게 느껴지는 거죠.
돈도 마찬가지죠.
미디어에서 누가 돈많다, 얼마나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들을 자꾸 보도하다 보면 자꾸 본인은 초라하게 느껴게 됩니다.
드라마에서 돈많은 놈년들이 뭐하고 사는 얘기 죽 나오면 역시 나는 불행하다 느끼고요.
소셜미디어에 명품 샀다, 해외여행 다녀왔다 올린 걸 보면서 느끼는 것도 마찬가지겠죠.
비교 안하고, 비교 안당하고 살면 좋은데 우리 교육은 아주 어려서부터 촘촘하게 비교하는 삶을 살게하죠.
대다수는 불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