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보면, 당시 전국 통일을 (거의) 해낸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중국을 치러가는 길로 조선을 침략한 것입니다. 당시 사무라이들은 전국통일이 되면 전쟁도 없고 그럼 갑자기 무직이 되는거죠. 그래서 사무라이들 관심을 돌리기위한것이기도하고. 여러 설이 있습니다만. 그러다가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죽고, 다시 내분에 휩싸였고, 부전파인 토쿠가와가 이기면서 전쟁은 끝이 난거죠.
근대화시기에 다시 전쟁을 일으킨것도 죠슈지방을 기반으로 했던 친왕파인거에요. 막부가 아니고.
당시에는 전라좌수영 전라우수영이 있었고 경상우수영 좌수영이 있었음. 왜놈들이 처들어와서 부산을 순식간에 함락시키고 치고 올라가는데 소식을들은 경상 우수영이었던 우리 "원균" 장군은 어차피 왜놈들과 싸우면 질거니까 갖고있던 판옥선 전체를 다 부수어서 침몰시키라고 지시를 함. 이게 참 병신같은게 원균이 갖고있던 판옥선은 전라좌수영이었던 이순신보다 더 많은 수였는데 ...부수지않고 제대로 전투에 임하거나 갖고만있었어도 전력에 큰도움이 됐을텐데. 1척~2척갖고있다가 추후에 이순신함대에 합류함. 다행히 전라우수영 이억기 가 있어서 좌수영에 합류해서 해군력이 상승하는 계기가 됨. 바다에서 처참하게 패하는 왜놈들은 육군으로 처들어가서 이순신을 죽이려고 여러번 공격했으나..번번히 실패..의병장들도 있고 진주성 싸움이라고 성주 김시민이 이끄는 총병력 3800명 vs 왜놈 3만명 7일동안 치열하게 싸우면서 결국 막아냄. 이때 패배로 정유재란때 다시 2차 침입해서 성을 함락하고 진주성에있는 모든 조선인들을 다 죽여버림. 육지에서 잘 버티면서 싸우던 몇안되는 정규군과 의병들 로 인해서 저지를 당하고 바다에서는 처참하게 깨지고 ...그와중에 명나라에 지원군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교착상태...이걸 우리 선조는 "이순신이 아니어도 누가 3도 수군통제사가 되도 할수 있겠네?" 라고 착각하여 부산에 상륙하는 왜놈들 처부수라고 명령했는데 이순신은 그 명령을 거부하고 ..실제로 상륙하자 그걸빌미로 이순신을 압송해서 모진고문을하고 "원균"이 3도 수군통제사가되어 "칠천량" 해전에서 12척만 남기고 전부다 전멸함.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