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 일도 많고 복지없고 월급도 업무강도에 비해 낮은곳이 많지만… 넷상에서 너무 많이 까이기는 합니다.
냉정하지만 현실을 받아드려야 해요.
중소기업 욕하고 불만이 많은분들
대기업 책상에 앉혀놓는다고. 혹은 현장에 투입 시켜준다고
본인들이 업무를 소화하고 분위기에 적응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안타깝지만 8-9할은 못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공짜가 어딨고 쉬운일이 어딨겠습니까.
대한민국중소기업이 잘하고 있다, 좋은곳이다 라는 말은 절대 아닙니다만 200을 벌든 300을 벌든 학문적으로 또 인간적으로 배움을 멈추지 않으면 반드시 상황은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대기업 다니면서
실수령 500-600받아도 헛짓거리 하고 다니면 300받는 직장인보다
돈이 없을수도 있듯이 모든것은 본인 손에 달렸다는 이야기입니다.
현실에 안주하기보단, 또 불평불만하기보단 100세 인생 멀리보고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살아갈것인가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한다면 반드시 기회는 단 한번이라도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그 기회를 알아보고 놓치지 않기 위해서 앞서 말씀 드린것처럼 배워야한다는 겁니다. 단 돈 십만원을 써도 나를 위해 투자하시고 배우세요. 배움이 많고 자신감이 높은 사람, 긍정적이고 친절한 사람은 자연스럽게 더 높은 계단으로 올라갈 수 있는 활로가 열릴것 이라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