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돌보는 아이가 아파서 병원을 가는길에 (아침부터 구토를 11번이나 했고,먹지도못함) 아이가 못걷겠다고 주저앉았어요. 겨우 예약한 병원이고 4분안에 도착못하면 취소되는 상황이었고요. 4백미터를 더 가야하는데..택시 잡을 시간도 없어서 어찌할바를 모를때 마침 서있던 차에 태워달라고 부탁을드
렸는데 선뜻 태워주셨고 무사히 시간안에 도착해서
링거를 맞고 있어요. 너~~~무 감사한 마음을 전할길이 없어서 이렇게 글이라도 올려요.
2024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