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자금을 해주시기로약속하고 결혼해서 남편이원하는집에서 잘살았으면하는마음에 믿고 제이름으로청약을하게되었는데 남편이 이미 대출을많이받고 시부모 집을사드린거라 이자값기가바빠서 계약금을 제가내고 파신다던땅을 같이보러갔습니다 . 하지만 아버님이 땅을팔고 남편에게 물려주는것에 차질이있었고 ,어머님은 갑자기 고생해서 산땅이라 처분을못하겠다하시고 아버님께서는 아이를낳으면 해주신다고 말을바꾸시더라고요, 남편에게 묻자 , 자기가 사드린 집은팔고 부모님은 작은평수로 옴겨드린다고 하고 본인이 말씀드린다하여 기다리길 1년이넘는시간동안 대출은 계속나가고 이자는 불어나는상태로 기다려야했습니다.
중간에 봄까지얘기한다하고 가을까지얘기한다할때 물어볼때마다 이집이 너집이냐며 니집도아닌데 왜팔라고하냐며 니네엄마는 왜 해주는것도없냐며 소리지르고 비교해가며 상처되는말을하더군요 이해하고 기다리다 저도 맞서 싸우는과정에서 한번은 쇼파테이블을던지고 말할때마다 남자한테 대들지말라는둥 이겨먹을려고하지말라는둥 여자가되가지고 니네부모같은 길을 가면안되지않냐는둥 애나면 잘키울수나있냐는둥... 온갖 비하발언과함께 손을올렸습니다. 무서워서 문을잠구거나 마주치기싫어 현관문비밀번호도바꿔보고 경찰에신고도했지만 차도가없었고 (문뿌시고들어옴)스트레스성 부정맥과 (서맥)공황장애, 우울증에 어깨탈골..타박상등 시달리다보니 하루하루 피폐해져만 갔습니다... 그와중에 제가할도린해야맞다싶어, 유난히가족우애가 깊어서 많은 경조사에도빠지지않고,남편이못가면 혼자라도가고 시어른들 안부인사 꼭 드렸는데..시어머니께선 딸이랑 아들이랑 요번에싸운게 다 너때문이라며 , 윽박질르시고 니가 우리집에 들어와서 재수가없다는둥.. 남잔하늘 여잔땅이라고 자주말씀하셔도 대꾸한번하지않고 화를 달래드렸습니다.할말이야 많았지만 어머님 성품과 스타일을 잘알기에대활해도 소용없겠다 싶어 미련하게 굴었지싶습니다..
남편도 집때문에 스트레쓸받았는지 경찰신분으로 술먹고 만취되서 씽씽이?킥보드를 2차례나타고 집에와서 바닥에침을뱉고 욕을하고 새벽늦은시간까지 일하고 힘들어서 자고있는저를 깨워서 짜증을내면, 욕하는게 무서워 남편이 술먹을때마다 무서워서 방문을 걸어잠그고 잤습니다. 젖가락으로 따고들어오더라고요 ....남편이 들어왔는데 나와보지않는다며 , 다른여자들과 비교하기바빳습니다.. 저는 근무방식이 재택근무를해서 집에있는시간이많은만큼 운동하고 취미생활하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려고 하고있고 집에서일을하다보니 집안일을 해두는데 일이정신없거나 힘든날은 남편 밥을못챙길때도있고 집안일에 빈틈이있을때도 종종있습니다 남편에게 생활비한번받아본적도없어서 집에필요한 생필품들은 대부분 제가충당하며 지내왔구요 그러다 남편에게 달라고했던 월급카드를 1년몇개월만에 받게됬고 쿠x 아이뒤도알려줘서 4만원넘어가지않는선에서 집에필요한물품을 구매했습니다. 어쩌다 남편카드로 장을볼때면 3.4만원나와도 왜이렇게많이쓰냐며 타박을해서 잘 안쓰게됬었구요 ... 한번은 신랑이 현관문을 박살낸적도있고 폭언은 자주있었고요 ... 제가 더이상못참겠어서 일부러 격하게도해보고 방법을다써봤지만 나아지는게 없었습니다. 급기야 극단적인상태까지 이르러서 지금도 여성기관에서 상담을받고있는상태이구요...
갈라서기로하고 그때마다 잘한다해서 기횔주고 반복하다 부모님 집 이사할꺼고 땅도 파신다고했다, 라길래 전 이제됫으니 내가 전셋집을 가져가고 청약한집은 오빠에게명의이전을해주기로 각서를쓰자고했습니다. 언제나 말을하면 말뿐인가능성이높고 뭘하기까지 밍기적거리는 스타일이라 기다리고 있는중에.. 몇일전 말도없이 시누이가 찾아오셨고 평소 저와의일을 남편이 어머님이나, 누나에게 일르고 서로간에 연락을 자주해서 저희상황을 알고계셨습니다 . 저는 마주치기가싫어 방문잠그고 있었고 남편이 무안한지 10분도안되서 데리고 나가더라고요 .. 아무리경우가없으셨지만 윗사람이니 시누이에게 좋게 말씀을드렸습니다 . 경황이없고 새벽까지 일을하느라 몰랐다고요 다음에 들리시거든 꼭 말씀해주시라고요 남편에게 형님한테 그날이후로 연락온거없냐묻자 아무리 그래도 어른인데 니가참고 배려해야지 그럼 안된다고 하길래 .... 카톡말고 전활드렸어야맞는거라며 버릇없다고 하더라고요 ...
이래저래.. 이사람과함께한 3년동안.. 가족들에 폭언과 남편에 폭언 ,폭력 비하 비교 무시 가스라이팅 받으며 지내와도 기본된도리는 다하려고했고 믿고했던 청약도 내논상탠데 팔릴기민안보이고 시댁과남편에 거짓말에 속끓이며 지내온게 서글프네요....... 저희부모님께서는 지병이생기셔서 더나빠지실까봐 말씀을 자세히안드렸는데 44살인남편은 엄마,누나한테 일르기바쁜게 신기하더라구요 ...음주운전에 폭력을일삼는 이런사람이 경찰특공대생활을하고 707부대를 10년넘게있을때 에이스였다며 티비에나오는후배들이나 동료분들 까내리면서 앞에선 안그러는척 위선적인모습에 신물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