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도 가끔 선을 넘는 경우가 생기는 것 같네요. 우리 언론의 취재력과 정보력도 수준 이하거니와 왜곡도 심해서 러시아쪽 뉴스는 사실과 동떨어진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이 대표적인 케이스죠. 러시아로 피난간 우크라이나 사람이 500만인데 왜 적국인 러시아로 가겠습니까? (한국이 보는 시각과 현장의 느낌이 너무 다릅니다) 러시아는 전역한 예비군 30만 동원했습니다. 이상할게 없는 수준이죠. 인구 1억5천인 나라가 전쟁수행을 위해 가능한 수치죠.
이번 게시글에 관해서는 국제결혼한 가족들이 우리보다 정확한 정보와 팩트로 생산된 북한 뉴스를 보고 걱정할수도 있는 건데(전쟁으로 이어질 사안이 아니길 바라면서) 저능아니 전쟁터로 징집되니 등 한심한 댓글들이 이어지니 로그인하게 됩니다.
후쿠시마 사고 때도 그랬습니다. 장모님이 체르노빌 사고 지원 공무원이셨는대, 그때 경험 때문인지 사고 첫날 한국에서 빨리 나오라고 그럽디다.
내 알려줄꼐...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의 조선인민군의 전략은 이거임...3일안에 남한 점령...1) 소형 4kt급 소형핵탄두로 남한의 거점 100군데를 외과수술하듯이 도려냄(예,계룡대.청주공항,오산미군기지,진해해군기지등등) 개전 하루만에 20만명 사망..남한 충격받음 2) 그와동시에 잠수함 70척을 동원하여 남한의 인천항,부산항등 모든 물동량 봉쇄함. 석유및 밀가루,식량,미군등등 못들어옴.당연히 남한은 먹을거 없다고 난리남 3) 100발의 핵탄두 맞은 남괴군은 지휘 붕괴로 우왕좌왕...이떄 인민군이 이삭줍듯이 패잔병 포로로 체포함. 4) 핵탄두 100발맞은 남괴군은 우방인 미군에게 참전 요청 (5) 미국은 북한의 핵ICBM에 LA.NY등 대도시 처맞을까봐 미의회에서 미군 참전 거부. 미군이 참전 거부하자 남괴군 멘붕으로 전의 상실..집단으로 탈영함.(6) 남괴군 집단 탈영으로 남한 아수라장. 대량의 피난민과 일본으로 가려는 보트피플 발생,,이와중에 북한 특수부대가 윤씨등 국무위원 체포하고, 윤씨는 무조건 항복문서에 싸인함. (7) 625전쟁같은 장기간의 소모전 전쟁없이 일주일만에 항복하여 조선반도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