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인건비 낮추면 기업이 올것이라는 발상은 참 강원도 답다...이렇게 했는데 기업유치가 안될것이 불 보듯 뻔한데
책상에서 정책을 하려고 하면 이런 일을 만든다.
기업은 양질의 인적자원을 필요로 하지 저가의 인적자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냥 숯가마나 계속 만들자면 이론상으로는 맞지만...어제까지 3백받던 숯가마 근무자가 2백 준다면
그 일을 계속 하겠는가? 머리는 장식이 아니다.
세금이 아깝다...뭐 어쩌겠는가? 도정을 책임진자가 아니면 말구 식인데...레고랜드 맛 갔다며?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