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다. 폐관한다. 지금 그쪽으로 가는 이유는 결국 수익이 나지 않아서 사업을 철수 하는 거겠죠.
의미가 있는 것과 다르게 유지하는데는 돈이 들죠. 그것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하나의 역사가 사라지는 것일 수 있지만 한 개인이 모든 손해를 감수하고 유지하거나 여러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죠.
돈에 너무 매몰되는 듯하지만.....경제적 가치가 무시할 수 없으니.....
협회나 출신 배우 또는 스텝들의 중지를 모으는 등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내돈쓰긴 아깝고 홍보나 몸 조금쓰면 난 그정도의 가치를 하니까 돈낸거나 진배없다 이건가?
진짜로 도우려면 그냥 돈으로 도우면 그돈도 자기주머니에 넣는 사람도 아닌데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겠지.
기부하면 세금공제되고 홍보도되니하는데 저런건 세금공제도 안되고 홍보도 안되니 돈을 쓰기는 아까운건가?
젊은 배우들의 열정을 이용하여 피빨아먹는 극단대표를 여러명 아는 처지에서 참 놀라운 분입니다.
엔만큼 좋은 대표들도 수익이 없으면 없는일로 치고 돈이 생겨야 나눠주는 정도 인데..
제가 아는 한 악질적인 대표는 연습때 식사비도 안낸다는..단원들이 각자 사먹어야함
공연할때마다 배우 라인업 90%가 바뀜. 그래도 공지 올라가면 오디션을 꾸준히 보러올만큼 이 좁은 한국땅에
배우는 넘치도록 많은게 씁쓸한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