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회사다닐때... 대리진급하고 몇일있다가 대표결제가니.... 내년에 과장 진급하고 내후년에 차장해라 ㅎㅎㅎ...
놀라서 왜요?? ㅎㅎㅎ
잘해서 진급시켜주는거다.. 딴데가서 이야기 하지마라... ㅎㅎㅎ
좋았지만.. 아무에게 말도 못하고 1년있다가 진급발표하는데... 1년 만에 과장ㅎㅎ
동기들 ㅅㅂ 거리고... 연구소 부장도 ㅅㅂ거리고 ㅎㅎㅎ
난 내년에 또 진급할껀데... ㅎㅎㅎ
차장진급예정자로서... 연말이 다가올때 올해 진급발표 안났어요?? 물어보니...
부장이 왜?? 또진급하고 싶나?? 니는 안된다!! ㅎㅎㅎ 그리곤 차장 진급!!
부장이 아주 비겁하고 임원들한태 비비기는 완전 비빔면 같은놈이였는데 ㅎㅎㅎ
아무튼 전 진급하고서... 이직했었네요ㅎ
지금이야 개인사업자로 일하지만, 가끔 절인정해주는 회사... 생각도 많이 나지만.. 거기계속 다녔으면 주말도 없고 매일 11시 퇴근이였을듯... 당연히 연차도 못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