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한가지 이상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하는데 그 재능을 찾는 과정이 어렵습니다.
성적만을 보는 획일적인 교육 속에서 과연 몇사람이 진정한 재능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일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하나의 인격체로 제 3자의 관점에서 자식을 바라보고 기다리면서 양육하는 자세가 필요하지만
주변 환경이 아이나 부모를 그냥 내버려두질 않지요.
사연의 주인공님은 정말 대단한 재능을 늦게나마 발견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