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습니다
나이가 차서 아버님의 입장과 그때가 이해가 되곤하니
저는 차라리 몰랐으면 좋앗겠다 생각이들어 가끔 눈물이 납니다
너무 화가 나서 마음이 저려옵니다 무려 10년전 20년전 30년전 40년전 아버지 때문에 화가나서 제ㅜ자신이 패륜아라 욕하며 참아보지만 지독하게 독성적이고 개인위주였던 분이라...
18살부터 학생취업나가 차비 3만원 빼고 월급 갈취당했으며 퇴직급 1년된거 혼자 몰래 감춰둿다가 죽도록 맞았던 일화로 대충 저의 고충을 적어봅니다
부럽네요 많은 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