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회 콘써트마다 직원들 친척들까지 지원하면 피켓팅 중이지만 콘써트마다 공연 칭찬에 자자 합니다.
혼자 가셔도 도우미같은 직원들이 하도 많아서 거의 일대일로 자리까지 안내하고 화장실이나 밖에 잠시 다녀올경우 어두우니 후레시 비춰가면서 에스코트해 준답니다. 기념사진도 직원이 일일이 다 찍어주고 혼자가도 전혀 외롭지 않으시다네요. 그만큼 버는돈이 어마어마 하겠지만 그 수익의 일부를 팬들에게 돌려준다는 느낌이 강하다 하시네요.
윗분 말씀처럼 진짜 잘되는 집은 뭔거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