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저는 신기하게 봤네요. 아 권력을 추종하고 기득권으로 살려는 사람들이 저정도로
강약약강에 철저하게 사는구나..라고
뭘 좋아하는지 느끼면 그게 나라를 망치는 행위라 해도 모른척은 기본에 수조물 마시기
독도 지명에서 빼기 등등 그냥 스스로 나서서 뭐든 눈에 드는 행위를 하려고 미쳐있네요.
또
그걸 캐치해서 자리도 주고 그러는걸 보면 여태 난 세상은 저런사람들 끼리 모여서
나눠먹는거 였는데
책에서 배운데로 열심히 일하고 정의를 지키며 살면 되는줄 알았네 물론 후회도 안하고
앞르로도 그렇게 살거지만
그런세상이 있다는걸 새삼 깨닫게 됬다는 머 그런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