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이 약하면 생기는 효과
한번이 두번으로 이어지고 걸리기 전까지 습관화가되어버림
습관화된 행동으로 다니다가 적발되면
재수없어서 걸렸다 로 이어지고
약한 벌금 내고나면 아깝지만 이미 머리속에는
돈의 아까움보단 약한처벌에 의한 편의성을 따라감.
음주운전 못고치는 이유.
적성검사 대충하지만 않아도 사고 많이 줄어들듯요.
이게 언제적 사고인지 모르겠는데...한블리 이상하네...어린이 보호구역 벌금 이런거 차치하고, 진단 3주 나왔으면 3주 이상 치료가 안되는데 보험사랑 합의 하지마라는건 뭔소리임? 경제적 여유가 있는거라면 성장판 닫힐때까지 병원다니고 3주초과하여 무슨 문제가 생겻다면 그걸 이사고와 연관성은 본인이 증명해줘야하고 의사가 3주 진단 때렸는데 지금 당장 검사상 문제없다면 추가진단 안나온다는것도 제발 언급해줬으면 하네요. 저 가해자를 편드는게 아니라 2023년부터 법이 바껴서 진단주수 이상 치료안해줍니다. 골절등 수술을 한거면 보험사에서 외래는 진료보라고 합니다만. 법정 다툼으로 갈때 추가 진단서 있어야하는데 의사들 이제 재수술등이 필요한게 아니면 추가진단 안해주고 입원도 안시킵니다. 그냥 집에서 통원하라고 합니다. 2022년 교통사고로 십자인대 수술한 사람은 아직도 병원에 있는데 2023년수술한 사람은 2주입원후 퇴원당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