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부산 용두산공원 타종행사

7000명까지만 입장.  

이후 입장제한

근데 이런내용 홍보가 부족해

대다수 시민, 외국인 이사실을 모르고  옴

현장입구에 통행 제한 배너 푯말 따위도

없었음.

 

현장 고성이 오가고 아우성

입구만 통제 하고 앞 삼거리쪽 진입로는 통제를 하지 않아 

영문도 모르는 사람들과 차량은 계속 꾸역꾸역 들어 오는중.

주차대기 1시간 하고 겨우 입구에 간

어떤 아저씨 개빡쳐서 경찰과 드잡이 중

 

위화감이 느껴지는게 경찰이 통제를

너무 고압적인 자세로 함.

시민들을 잠재적 범죄자 대하는듯

이와중에 어떤사람 옆 산길 울타리 넘어 진입 성공.

사복입은 사람(사복경찰인지 불확실)

무전받고 그 사람 잡으러 쫓아감.

마치 도둑잡는 경찰처럼....

좀 있다가 그사람 진입한

방향에서 고성 비명소리 들림

놔라 개새끼들아~ 어쩌고~♤☆>}☆\×♧}☆♧♤\♤♧\~~~

이태원 사고 발생지하고 본질적으로

다른데(사방이 트인 야트막한 산)

그냥 진입 자체를 막아버림.

통제 차암 쉽게 함.

그냥 출입금지 시켜 버리면 된다는 ㅋㅋ

용두산 공원 출입통제는 전무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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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승자:  용두산 공원 공영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