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받고 크게 성공하진 못해서
부끄러운 마음도 있었는데
따뜻한 댓글로 응원해주신 보배드림분들
감사드립니다. 사실 커뮤에 올라가면 조롱글이 한가득이겠지 하고 검색해들어왔는데
뿌듯한 마음과 더불어 한국 아직 살만하고
따뜻한 시선과 마음을 가진 이웃들이 훨씬 많다고 느끼고 갑니다 :)
저는 제가 다니는 기관에서 아이들과 부모님 잘 지원하고, 가정에서는 저희 아이 바르고 따뜻하게 양육하고, 지역에선 예전에 제가 받은 따뜻한 손길 잊지않고 좋은 이웃이 되어 살아가겠습니다.
보배드림 형님들 2024년 따뜻하고 행복한 한해 되십시오.
추신. 동서는 선행을 마케팅에 활용안하는 것 같아서 답메일은 기대안하고 있어요 혹시 답변오면 직접 글 올리겠습니다.
개콘이 왜 망했는줄 아세요?
각종 소재 죄다 못쓰게 하고, 아나운서 급의 맞춤법 지적질 하고.
그러면 개그가 다큐가 되지요.
왜때문에, 이거 웃자고 쓰는 일종의 유행어에요. 왜? (무엇) 때문에? 를 줄여놓은 거겠죠.
이런 사연을 이것저것 다 지적질하면 결국 신문 기사 처럼 6하원칙 대로 재미없게 쓰고, 그렇게 읽어야 하나요?
그게 싫으시면 이런 사연글 읽지 마시구요. 신문 읽고 잡지 읽으세요.
노랫 가사도 비문이나 운율을 위한 또는 중의적 표현을 위한 맞춤법 비틀기가 성행하니 음악도 듣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