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6일, 검찰은 보아와 SM 직원을 졸피뎀 등 향정신성 약물들을 미신고 반입한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에 SM측은 보아가 국내에서 처방받은 약들로 극심한 부작용을 겪었고, SM 직원이 일본 우체국 직원의 안내에 따라 별도의 신고 없이 택배에 약품 성분표를 첨부해 보낸 것이 한국의 수입 의약품 통관 규정에 위반되어 해당 직원과 보아가 검찰 조사를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SM 1차 공식 입장문
SM은 코로나로 인해 일본 거주 직원이 한국에 있는 보아를 대신해 대리처방 받았다고 했으며 대리처방 시점부터 사건 종료시까지도 일본 규정상 병원장의 재량에 따라 재진 규정 및 대리처방이 가능했다
★★★날조 당했던 대리처방 규정 증거(정정)★★★
또한, 보아와 SM 직원의 검찰 조사를 담당한 사람은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형사부 원지애 부장검사였으나 # 위 사건이 무지에 의한 실수였던 점, 고의가 아니었던 점(성분표 첨부)이 인정되어 두 사람 모두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다.
SM 2차 공식 입장문 (21. 6. 04.)
이 논란으로 전국의 많은 정신과 의사들이 환자들로부터 '졸피뎀'에 대한 문의를 받았다고 하는데 유튜브 채널 '뇌부자들'의 정신과 의사들은 "보통 정신질환 환자들은 여러 약을 조합해서 먹는데 보아가 졸피뎀이 아닌 다른 부수적인 약의 부작용을 한국 병원 졸피뎀의 부작용으로 오해해 타국 졸피뎀을 찾지 않았을까 추측한다"고 말했다 졸피뎀 밀반입 사건, 의사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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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일본 방송에서 짤렸다는 루머와는 다르게 여러 방송사에서 메리크리가 상위권에 랭크된 투표를 텍스트와 영상(투표마다 순위 달랐고, 순위에 따라 텍스트or영상으로 나뉨)으로 소개했으며 연말 엠스테 출연+차트 역주행으로 수금을 하며 연말을 마무리했다.